내가 화장을 잘하는구나 싶어서 기분이 좋아?
내가 좀 그런 소리를 듣는 편인데 난 그런 소리 들을수록 자꾸 자신감이 떨어져서... 걍 예쁜 애들은 화장 안 했을 때도 예쁘고 시선 끄는데 나는 화장하고 간 날에는 막 장난으로라도 누구세요? 누구세요? 막 이러고 와 사람이 다르네 이런 소리 듣고 진짜 얘도 만만치 않다 뭐 이런 소리 들으면 그냥 ㅋㅋㅋㅋㅋ 이러고 웃어 넘기긴 하는데 속으로는 그냥 괜히 혼자 막 자존감이 떨어져 ㅜㅜ... 속상해 혼자 자격지심 생기고...... 내가 너무 부정적으로 받아 들이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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