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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
이 글은 8년 전 (2017/9/08) 게시물이에요
음 음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는데 

오늘 엄마 아빠랑 오랜만에 만났거든 떨어져 지내는 중이라서 

근데 아빠가 집 주변에서 고양이 사진을 찍었다고 보여줬는데 그 옆에 사진이 동네에 있는 가요주점? 안가봐서 어떤 곳인진 잘 모르지만 그 광고였는데 여자들 항시대기 이런 문구 적혀있는 광고를 찍어놨더라고 

어릴 때 아빠가 야동 보는 것 알고 충격받았었는데 그건 뭐 이해가 됐어 ㄱ성욕은 누구에게나 있는거니까ㅠㅠ  

근데 아빠가 평소에 정말 나랑 엄마한테 너무 다정하고 요리도 엄마랑 아빠랑 하는 비율 비슷하게 하고 그러는데 그런 사진 찍어놓은거 보니까 너무 음 충격이고 무서웠어 

그런 술집 안이 어떤지 잘 모르니까 자꾸 이상한 상상하게 돼ㅠㅠ 엄마한테 말해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도 너무 많이되고 어떻게 해야할까 진짜 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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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요새 이런 거 때문에 신경 쓰이는데 ㅜㅜ 어머님께 말씀은 안 드리는 게 좋을 거 같아 ㅜㅜㅜㅜ 나도 마땅한 해결 방법을 몰라서,,, 미안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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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도 나랑 비슷한 상황이야? 나 정말 어떻게 해야될 지 모르겟어 거기 진짜 안갔으면 좋겠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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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아예 이혼하셨는데 아빠 폰에 여기 어때? 이런 거 깔려 있고 그냥 그동안 생각한 것도 있고 그래서 ㅜㅜ 아빠 볼 때 그런 생각나서 죽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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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건 정말 주변사람 아무한테도 얘기 못하겠어 진짜 답답해죽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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