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쓰려는 반수생인데 수시는 선생님 추천서 있어야 해서 포기했고 어차피 모고 점수도 안전빵이라 걍 정시쓰려고 하거든 근데 진짜 정시 수시 개념도 모르고 내가 원하는 학교가 다 나군에 몰빵인데 그것도 모르면서 학교 몇 개 쓴대?? 선생님께 여쭤봤어?? 이러고있고 수능 접수도 내가 하고왔는데 이제서야 인터넷 조금 검색해보더니 너 이거 했어?? 이러고나 있고 아니 좀 말을 할거면 기본적인건 검색을 하고 물어보든가 안그래도 아파서 짜증난데 작년 입시할때나 올해 입시할때나 하나도 모르면서 자꾸 옆에서 압박이나 주고있고 내 모의고사 등급 작년 수능 등급 내신 성적 하나도 모르면서 자기 딴에는 입시 관심가져준다고 저러는거 진짜 웃기다 뭘 도와줄거면 기본적인건 스스로 찾아보든가 하나하나 나한테 물어보고만 있어 짜증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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