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긴 오지게 비싸면서 (짜장 6천 짬뽕 6500)
짬뽕에서 수돗물냄새나고 면 다 불어있고 해산물 거의 없이 오는 그런곳이라
엄청가끔 어쩔수없이 시킬때만 시켰는데
이번에 새로운곳 생겨서 거기에 희망을 걸어본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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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긴 오지게 비싸면서 (짜장 6천 짬뽕 6500) 짬뽕에서 수돗물냄새나고 면 다 불어있고 해산물 거의 없이 오는 그런곳이라 엄청가끔 어쩔수없이 시킬때만 시켰는데 이번에 새로운곳 생겨서 거기에 희망을 걸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