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이랑 부모님 얘기할때는 자연스럽게 어머님은 어쩌고 아버님은 어쩌고 이렇게 하긴 했었는데 담주 수요일에 남자친구 가족들이랑 밥먹기로 했어ㅠㅜ 내가 살갑게 잘하는 편이 아니라서 어머님이라 부르긴 뭔가 낯간지러운데 어떻게 불러야 서로 편하고 좋을까 나이가 스물한살인데 벌써 어머님 소리하면 웃기지 않을까ㅋㅋ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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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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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이랑 부모님 얘기할때는 자연스럽게 어머님은 어쩌고 아버님은 어쩌고 이렇게 하긴 했었는데 담주 수요일에 남자친구 가족들이랑 밥먹기로 했어ㅠㅜ 내가 살갑게 잘하는 편이 아니라서 어머님이라 부르긴 뭔가 낯간지러운데 어떻게 불러야 서로 편하고 좋을까 나이가 스물한살인데 벌써 어머님 소리하면 웃기지 않을까ㅋㅋ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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