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이 애완 공룡을 키운 거야 집에서는 키울 수가 없으니까 인적 드문 공원? 같은 가게 뒤 골목이라 해야 하나 암튼 그런 숲 속에 공룡이 살았거든 다른 사람이 있을 때는 나오지 말라고 주인이 누누히 말해서 다른 사람한테 안 들켰는데 그 아는 사람이랑 나랑 친해져서 공룡을 알게 됐어 그래서 그 공룡이 좀 무서웠지만 공룡이랑 친해졌거든 그래서 나도 그 공원에서 공룡이랑 놀고 그랬는데 그 중간 부분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그 주인이 공룡을 실망시킬만한 일을 했나봐 아마도 공룡이 질투심? 을 느껴서 막 화가 나서 막 화를 내면서 달려나오는 거야 그래서 나랑 주인이랑 막 도망가고 그랬는데 그 공룡은 멀리 못나오고 다시 그 숲 속에서 화를 내고 그랬는데 무서워서 다시 그 공원 근처에도 못 갔어 ㅠ 그 후에 그 주인의 가게에 갔거든 생각해보니까 그 주인 가게 뒷골목 같은 곳이었던 것 같다 아무튼 거기에서 얘기해보니가 화 풀고 잘 살고 있다그... 하지만 무서워서 다시 보러 가지는 못했어 진짜 공룡 뜬금없는데 무서웠어 진ㅋ자 꿈이니까 맥락없는 건 당연하긴한데... 응 그랬어... 아 또 그 날 꿈에서 옷가게가서 예쁜 옷들 입어보고 예븐 멜빵 입어보고 그램ㅅ눈뎅... 완전 힙한 옷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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