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이 없어서 당일날까지 떨리지않았지만 수술대에 오를때 조금 무서웠음 수술은 움찔움찔 아픈정도였으나 일주일뒤 실밥뽑을때 아파서 기절하는줄알았다 언니 실밥뽑는게 아니라 걍 집게로 제 살점을 뜯고계시는게 아닌가요 물어보고싶었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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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이 없어서 당일날까지 떨리지않았지만 수술대에 오를때 조금 무서웠음 수술은 움찔움찔 아픈정도였으나 일주일뒤 실밥뽑을때 아파서 기절하는줄알았다 언니 실밥뽑는게 아니라 걍 집게로 제 살점을 뜯고계시는게 아닌가요 물어보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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