没有呢亲
번역기 돌려보니까 '변할 겨를이 없다' 이렇게 나와. 거절하는 뜻인건 알겠는데 이게 혹시 기분 나쁜 말투니? 내가 물건 사는데 깎아달라고 몇번 말 걸었거든.. 혹시 기분 나빠할까봐 걱정이야..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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没有呢亲 번역기 돌려보니까 '변할 겨를이 없다' 이렇게 나와. 거절하는 뜻인건 알겠는데 이게 혹시 기분 나쁜 말투니? 내가 물건 사는데 깎아달라고 몇번 말 걸었거든.. 혹시 기분 나빠할까봐 걱정이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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