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문으로만 등하교해서 한번도 못봤는데 후문으로 등하교하다 물린 애가 벌써 한 세네명 나옴... 쫓아와서 도망간 애들도 많대 그 중에 누구 하나 물릴 때까지 계속 뛰어다녔다고... 119에서 잡으려다가 실패했다던데 그렇다고 계속 그렇게 돌아다니게 놔둬도 되는건가...? 우리 학교 산이라 후문쪽 경사도 엄청 심해서 애들이 뛰어다닌다고 쉽게 도망쳐지는것도 아니고 등교 시간조차도 버스도 거의 안 다니는 동네라 다쳐도 도움 요청할 사람은 같이 등하교 중인 우리학교 학생들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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