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년 전.. ㅎㅎ 나 익 신입생 떄 처음에 설명회? 같은 거 해서 대강당에 신입생들 모여서 오티, 학교 설명 했었거든? 그 때 총 진행하시는 분이 우리 학과 교수님이셨어. 근데 껄껄 웃으시면서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국문과 신입생들이 그렇게 인물이 좋다면서요? 아주 선배들이 기대가 엄청나던데? 누가 국문과이려나? 이러심ㅋㅋㅋ 나 고등학교 선배가 나는 미리 언질?해줘서 프사 그냥 일상사진해놨었는데 진심 그냥 선배들끼리만 이야기가 오가는 게 아님 선배들이 조교에게 조교가 교수에게...응 그러하다.ㅋㅋㅋ 나 저 말 들으면서 진짜 벙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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