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정문에 있는 편의점이라 우리 가게 바로 앞에 경비실 있고든 ㅠㅠㅠ 바로 보여서 술취한 아저씨들 들어와서 계속 안나올때도 걱정돼서 달려와주시구 아침에 물류할 때도 막 박스 갖다버려주시고 도와주시고 어쨌든 경비분들 중에서도 제일 교류 많은?퓨ㅠㅠㅠㅠㅠ 아즈씨께서 매일 고구마 밤 뻥튀기 이런거 가져다주시는데 먹으라구
오늘은 떡볶이를.....!!! 너무 감사해서 따뜻한 두유랑 커피랑 사서 드리고 왔오ㅠㅠㅠㅠ 행복해ㅠㅠㅠㅠ 세상엔 좋은 분들이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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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외모 탓에 유부남인데도 끊이지 않는 대시, 어떻게 철벽쳐야 할까요? 물어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