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비도 내가 낼때가 많고 예전엔 이것저것 사주는거도 많고 지나가다가 뭐 이쁜거 있으면 사줬는데 요샌 그거도 없고
나한테 사달라고 하는게 많아졌어.. 데이트할때도 전에는 자기가 먼저 낼려고했는데 요샌 당연하다는듯 뒤에 빠져있어서 7:3정도로 데이트비용을 내가 더 내
그러면서 친척들한테 돈 받았다고 말할때 내가 장난ㄴ처럼 그럼 나 맛있는거 사줘! 하면 나 많이 사주잖아 라고 하는데..
이거 정말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는건가.. 생일선물도 난 롱패딩 사줬는데 자기는 꽃다발에 1000원짜리 인형 젤리 이런거 받았어 작년생일엔 향수랑 바디로션 받았거든..
그리고 얼마전에 남친 친구 만났는데 그 친구가 너 전역하면 꽃신신겨줘야지 이러니까 덧붙인말이 이번 생일때 신발 사줄려고했는데 내가 이미 사버려서 못줬대..
친구가 그거랑 이거랑 다르지 이러니까 난감하단표정짓고
나한테 하는 태도가 변한건 없는데 금전적인 문제에서 그래... 어떻게 받아들여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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