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ㅁㅁ랑 같이 쌍수를 하고 다른 친구네집에서 놀고있었는데 쌍수하고나서 ㅁㅁ를 첨만난거라 내가 ㅁㅁ한테 야 너 눈 완전 소같애 하면서 막 놀리듯이? 원래 애들끼리도 놀리면서 놀아서 막 그렇게말하고 나는 근데 그걸 나쁜뜻으로 얘기한게 아니라 애 눈망울이 넘 초롱초롱해서 소같다고하면서 놀린건데 그거듣고 다른친구인 ㅇㅇ가 나한테 너는 애를 만만하게 보는거같다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넘당황해서 어...?이러고 아무말도 못했는데 내가 걍 놀린게 다른사람눈에는 매번그렇게 보인건가 싶어서 그담부턴 놀리지도않았음... 근데 그렇게 말한지 5년이 넘었는ㄴ데도 아직도 그 기억이 넘 생생함... 나는 걔를 만만하게 본적도없고 진짜 좋아하는친구였는데 어케 그렇게 보인건지도 모르겠고 걍 쫌 억울한데 내 행동에 문제가있었나 싶어서 걍 그러려니함...그래도 억울한건 억울한거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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