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생리통에 몸살도 너무 심해서 끙끙거리며 자리에 앉아있었거든? 어차피 사람 많은 것도 아니었고 근데 어떤 할머니께서 요즘 어린 애들이 노인 공경도 모른다면서 굳이 내 앞에서 뭐라고 함 ㅋㅋ... 그 라인 의자에 앉아있는 사람 중 내가 제일 나이 어려보이니까 그런 듯... 그래서 결국 비켜줬는데 서 있으니까 어떤 할아버지분께서 왜 여기에 서 있냐고 밀더니만 치고 내림 ㅋㅋㅋ큐ㅠㅠㅠㅠㅠ 내가 문쪽에 서 있던 것두 아니고 그냥 손잡이 잡고 서 있었는데 ㅠㅠㅠ 아 오늘 운이 별로 안 좋은 것 같다... 전에도 이런 적 되게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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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젠지들이 철저히 외면한다는 국수..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