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버스 기사님이라 부르는데 이번은 부르기 싫어 내가 신발 밑창에 눈 묻어서 천천히 계단 올라갔더니 “빨리 좀 올라와라” 비슷하게 반말 찍 날림 말투 엄청 띠꺼웠음 순간 표정 썩었는데 뭔가 쎄해서 그냥 자리 가서 앉음 게다가 겁나 빨리 달려..뭔가 이상해보여서 조금 지나서 그냥 내림 풍기는 분위기가 뭐라 해야 하지..암튼 되게 이상했음 그 정도로 쎄하게 이상한 사람은 피하는 게 상책이라는 주의라서 얼른 피했지만 짜증나으아으나ㅏㅏㅇ앙
| 이 글은 8년 전 (2017/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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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버스 기사님이라 부르는데 이번은 부르기 싫어 내가 신발 밑창에 눈 묻어서 천천히 계단 올라갔더니 “빨리 좀 올라와라” 비슷하게 반말 찍 날림 말투 엄청 띠꺼웠음 순간 표정 썩었는데 뭔가 쎄해서 그냥 자리 가서 앉음 게다가 겁나 빨리 달려..뭔가 이상해보여서 조금 지나서 그냥 내림 풍기는 분위기가 뭐라 해야 하지..암튼 되게 이상했음 그 정도로 쎄하게 이상한 사람은 피하는 게 상책이라는 주의라서 얼른 피했지만 짜증나으아으나ㅏㅏㅇ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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