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도 너무 힘들었는데 대학가면서 나에대한 것을 알게된후 사람들이 무서워졌고 불안증 진단도 받고 자기전 어찌하면 편하게 죽을수있을까 생각하고 무서워서 울고 죽는 상상하고 내가 죽으면 우리 부모님 생각때문에 못죽고 하루 하루 버티고 있는데 이제 다시 대학 복학도 해야 하는데 2018년이 되고 나서 처음으로 느낌건 내가 2018년도의 끝을 볼수있을까 하는생각?? 죽으면 편할텐데 그 과정이 너무 어렵네
| 이 글은 8년 전 (2018/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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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도 너무 힘들었는데 대학가면서 나에대한 것을 알게된후 사람들이 무서워졌고 불안증 진단도 받고 자기전 어찌하면 편하게 죽을수있을까 생각하고 무서워서 울고 죽는 상상하고 내가 죽으면 우리 부모님 생각때문에 못죽고 하루 하루 버티고 있는데 이제 다시 대학 복학도 해야 하는데 2018년이 되고 나서 처음으로 느낌건 내가 2018년도의 끝을 볼수있을까 하는생각?? 죽으면 편할텐데 그 과정이 너무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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