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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
이 글은 8년 전 (2018/1/02) 게시물이에요
내가 엄마한테는 말하긴 했는데 아빠한테는 나 최초합한디 말고 추합한곳 그냥 나 여기 예치금 넣는다?? 하고 바로 넣었단말야 근데 그이후로 집 분위기가 싸해졌어 왜 그런걸 상의안하고 성급하게 결정하냐고....아빠는 원래 

최초합한 곳이 그나마 나ㅏㅅ다고 생각했고 난 추합한곳이 더 가고싶... 나한테는 별말 안했는데 엄마한테 막 뭐라뭐라했다는거야(항상 엄마만 욕먹어ㅠㅠ) 나도 아빠가 

좀 서운할것갗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평소에는 좋은대학 아니라그런지 관심도 없다가 간다고 결정해버리니까 이러는건지....엄마는 집에 아빠오면 내가 잘 얘기해보라고 하는데 왜그래야 되는지 모르겠다 이미 예치금 다넣ㄱㅎ 가기로 결정했는데 할말도 없고....나한테 직접 왜 거기가 가고싶은지 어떤지 말하던가 맨날 엄마한테 화내고....평소엔 그렇지도 않다가 다 결정하고 끝난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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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모님이 돌봐주시고 지원하는거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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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무래도 부모님이 지원해주셔ㅆ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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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상의를 할 순 있는데 최종 결정권은 본인이 가져야 된다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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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상의는 당연히 해야한다구 생각하는데... 너 인생은 너의 것이지만 지금 너의 인생이 되기까지 뒤에서 받쳐준건 부모님이잖아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지든 큰 결정을 해야 할 때는 상의하는게 난 맞다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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