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331765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혜택달글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
이 글은 8년 전 (2018/1/02) 게시물이에요
내가 엄마한테는 말하긴 했는데 아빠한테는 나 최초합한디 말고 추합한곳 그냥 나 여기 예치금 넣는다?? 하고 바로 넣었단말야 근데 그이후로 집 분위기가 싸해졌어 왜 그런걸 상의안하고 성급하게 결정하냐고....아빠는 원래 

최초합한 곳이 그나마 나ㅏㅅ다고 생각했고 난 추합한곳이 더 가고싶... 나한테는 별말 안했는데 엄마한테 막 뭐라뭐라했다는거야(항상 엄마만 욕먹어ㅠㅠ) 나도 아빠가 

좀 서운할것갗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평소에는 좋은대학 아니라그런지 관심도 없다가 간다고 결정해버리니까 이러는건지....엄마는 집에 아빠오면 내가 잘 얘기해보라고 하는데 왜그래야 되는지 모르겠다 이미 예치금 다넣ㄱㅎ 가기로 결정했는데 할말도 없고....나한테 직접 왜 거기가 가고싶은지 어떤지 말하던가 맨날 엄마한테 화내고....평소엔 그렇지도 않다가 다 결정하고 끝난일 가지고...
대표 사진
익인1
부모님이 돌봐주시고 지원하는거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무래도 부모님이 지원해주셔ㅆ으니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상의를 할 순 있는데 최종 결정권은 본인이 가져야 된다고 생각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상의는 당연히 해야한다구 생각하는데... 너 인생은 너의 것이지만 지금 너의 인생이 되기까지 뒤에서 받쳐준건 부모님이잖아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지든 큰 결정을 해야 할 때는 상의하는게 난 맞다고 생각해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킬킬 컵라면에 맥주 마셔야지
4:03 l 조회 1
마르티넬리 극장골 넣었구나
4:03 l 조회 1
일본사는데 내일 분위기 볼만하겠다
4:03 l 조회 1
한여름에 밖에 있는거랑 사우나랑 뭐가 다름??
4:02 l 조회 3
작년부터 돈 잘벌기 시작하는데 왜 못쓰겠지
4:01 l 조회 4
아 방학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밤낮 바뀌었네
4:01 l 조회 4
사각턱보톡스 얼굴형관리는 다이어트가 먼저인가?
3:59 l 조회 4
근데 알바할때 사장님이라고 부르는거 내가 사장 나이대로 보이는거야 8
3:58 l 조회 28
월드컵때 자살골 넣은 나라 있어?2
3:58 l 조회 27
아니 것보다 아까 갑자기 일뽕 사라진거 너무 투명해서 웃김1
3:58 l 조회 34
명예일본인들 멸망
3:57 l 조회 39
나이 25에 살면서 남자 40명 정도가 9
3:57 l 조회 51
극장골ㅋㅋㅋㅋ
3:57 l 조회 15
일본졌네3
3:57 l 조회 82
배재고 기독교학교에 이승만 출신.. 게다가 지원형인 자립 사립고
3:57 l 조회 4
통매음 이 싫어? 조현병이 싫어?3
3:56 l 조회 19
보바 20000 무거워?
3:56 l 조회 3
혼자 놀러나가도 개힘들어서 빠른귀가함..
3:55 l 조회 4
상 받을거 같은 드라마 vs 윰세랑 멋진신세계중 골라보셈
3:53 l 조회 7
할마시들 왤케 불평불만이 많냐
3:52 l 조회 1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