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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5
이 글은 8년 전 (2018/1/08) 게시물이에요
내가 하고싶은걸 못하고 

부모님 기대에 맞춰서 강제로 진로 정하고 

의지도 잘하고싶은 마음도 안생겨서 

계속 제자리 걸음하다가 

우울증인지 그냥 지금은 죽고싶은 생각밖에 안들어 

동생은 하고싶은거하고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받으면서 17살이란 나이부터 돈버는데 

나는 그거보다 훨씬 나이도 많고 

공부도 못하고 그냥 부모님한테 짐같아 

계속 눈물밖에 안나고 

엄마아빠한테는 말 못하겠고 .. 

동생은 내 얘기 들어주면서 울다가 잠들었다 

이렇게 동생도 울리고 부모님한테 피해만주고 

내가 죽으면 다끝인거같아서 

지금보다 다들 훨씬 수월해지고 

나도 다 끊고싶어 이제 

친구들은 다 내 성격탓이라고 병원권유만 하네.. 

죽어도 피해일까 무섭고 어떻게 해야되지 

정말 너무 부담스럽고 힘들다 많이 

그냥 여기서 고등학교때부터 조언 많이얻고 

고마운사람이 많아서 인사하러 왔다 

고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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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하던거 다 때려치우고 다시 하고 싶은거하면 안돼? 말이 쉬울수 있지만 만약에 니 꿈이 그대로라면 말야..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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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야 가지마
쓰니 인생은 쓰니꺼야.
쓰니 부모님도 쓰니가 없어지면 얼마나 속상하시겠어
너는 소중해 니 동생만 소중한게 아니야 진짜
너는 늦게 피는 꽃일꺼야 그래서 다 아름다울꺼고
급하게 써서 횡설수설이다
제발 살아줘 언젠간 힘든거 다 지나가
남과 비교해서 자신을 낮추진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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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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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아 안녕 진작에 답글 달았어야 했는데 미안해
익인이 댓글보고 용기내서 부모님께 말씀드렸고
말하니 많이 후련해졌었어 해결도 되가는거 같고 아직 노력중이야
병원에 가보니 우울증이라고 약 복용하고 있고
많이 괜찮아졌어
그때는 왜그렇게 극단적이었는지 ..
이제 다 내 뜻대로 잘 해나가 보기로 했어
정말 진심으로 내 생명의 은인이야
앞으로 익인이가 하는 일 다 잘되라고 마음속으로 진심으로 기도하며 살게
보답하고 싶은데 익명이라서 아쉽고 속상하다
정말 고마워
익인이 많이 좋은사람이야
누구보다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
한번더 진심으로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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