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이없음 ㅇㄱㄹㅇ... 나이값도 못하고 남편이 가부장적이고 아내는 남편이 바람피는지도 모르고 그저 헤헤헤거리면서 그렇게 사는인생... 인생이 불쌍함..왜 아까운 인생을 그렇게 살까 대체? 여자로서의 인권이라든지 이런거 생각이나 해봤을까? 어떻게 매번 남편이 뭐하라고 하면 다 곧이곧대로 하지? 자존심 없나? 나이를 30이나 먹었는데 왜저렇게 멍청할까.. 사람이 너무나도 싸보이고 싼티나서 진짜 볼때마다 나는 저렇게 멍청하게 살지 말아야지 생각하고 더 열심히 살게됨. 요즘이 어느시대인데, 남편이 아내를 아예 손바닥안에서 갖고노는데, 그저 오빠~하고 좋아라함...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
집안일 못하는 금쪽이 남편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