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탈색모 진한 화장 입술피어싱 귀걸이 숏컷 어딜가나 평범하지 않다고 미용하냐 패션하냐 이런말 듣게 꾸미고 다니는 니가 무슨 자기혐오가 심하녜 남시선 즐기니깐 그런거 아니냐는데 거울보면 깨고싶고 사진찍고 포토샵하면서 폰 던진적도 많고 화장지우면서 매일 울고 폭식했다가 토하고 사람 눈하나 못보고 정신과 다니는데 마음이 아프다는 이유로 꾸미면 안되는건가봐 우울하고 화난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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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탈색모 진한 화장 입술피어싱 귀걸이 숏컷 어딜가나 평범하지 않다고 미용하냐 패션하냐 이런말 듣게 꾸미고 다니는 니가 무슨 자기혐오가 심하녜 남시선 즐기니깐 그런거 아니냐는데 거울보면 깨고싶고 사진찍고 포토샵하면서 폰 던진적도 많고 화장지우면서 매일 울고 폭식했다가 토하고 사람 눈하나 못보고 정신과 다니는데 마음이 아프다는 이유로 꾸미면 안되는건가봐 우울하고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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