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여자들 사이에선 기도 엄청 세고 말도 세게 해서 다는 말도 대놓고 좀 듣는 앤데 남자들 사이에선 세상 착하고 순한 애라고 얘기하더라,, 중학생때부터 6년넘게 친한 앤데 그때도 그렇다고 느꼈는데 갈수록 심해지는 기분..? 남자 있고 없고에 따라 바뀌는거 보고 있자니 내가 다 혼란스럽다....
| 이 글은 7년 전 (2018/2/03) 게시물이에요 |
|
내 친구,,,,, 여자들 사이에선 기도 엄청 세고 말도 세게 해서 다는 말도 대놓고 좀 듣는 앤데 남자들 사이에선 세상 착하고 순한 애라고 얘기하더라,, 중학생때부터 6년넘게 친한 앤데 그때도 그렇다고 느꼈는데 갈수록 심해지는 기분..? 남자 있고 없고에 따라 바뀌는거 보고 있자니 내가 다 혼란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