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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5
이 글은 8년 전 (2018/2/04) 게시물이에요

제목 그대론데.. 난 158-9? 그정도에 55정도된다?

솔직히 남들이 뚱뚱하다곤 하는데.. 옷도 예쁜옷입을수있고..

나는 상체비만이라 하체는 이쁜편이야..ㅠㅠ..;근데 가슴은 큰편이여서 뱃살가려져서 나름 괜찮다고 생각하고 남친도있는데

가족들이 일부러 밥먹을때갈구고 내가 라면먹을려고 라면꺼내면 에휴 저런거먹으니까 살찌지;

오늘부터 다이어트하라고..이제 대학가는데 예쁜옷도 못입고 그러고지내고싶냐그러고

이런다.. 진짜스트레스야 ㅠ 언제는 장례식갔는데 외가쪽사람들이 에휴;쟤는 뭘먹고저렇게 뚱뚱하냐..

머리는 또 왜풀렀는지 등치는 산만해가지고 엄청 얼굴커보이네 이런식으로 말했대

근뎈ㅋㅋㅋㅋㅋ..아ㅋㅋㅋ심지어 그말한거 외가쪽에 모델분있는데 그분이말한거..진짜속상함


대표 사진
익인1
얼평 몸평 진짜..... 꼭 날씬해야만 행복한가..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미친거지 ... 내가 옆에 있었으면 한소리 해주고싶다
쓰니 자존감 잃지마 보란듯이
나도 예전에 그런 친척있었는데 (나는 친척중에 발레리나 있어서 몸평 심했음)
우리 부모님한테 내가 그것때문에 친척싫다고 하니까
직접 말해줌
그리고 5년이 지나 성인이 된 지금도 가면 쪽팔리라고 계속 언급함~ㅋㅋㅋㅋㅋㅋ
그때 저 뚱뚱했다고 놀리셨잖아요~~~ 진짜 그것때메 스트레스많이받고~~이러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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