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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
이 글은 7년 전 (2018/2/04) 게시물이에요
한달전부터인가 자꾸 내가 말하는데 대꾸도 안하고 그냥 무시하고 가고 너무 스트레스받는다 갑자기 이러는 이유고 모르겠고..동생이랑 나랑 방학이라 계속 집에만 있는데 숨막혀 참고로 동생은 19살이고 나는 22살이야 그리고 공부도 아예안하고 매일 친구들이랑 놀러다녀서 고3이라 스트레스받는것도 전혀 아니고 엄마아빠랑은 엄청 살갑게 잘얘기해 나한테만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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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전에는 잘지냈었는데 갑자기 그러는거야..?? 만약 아무런 이유없이 그러는거라면 너도 그냥 무시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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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그전엔 진짜 말도 잘걸고 잘지냈었어..그래서 나도 무시하고있긴있는데 계속 둘다 집에만 있어서 숨막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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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왜그럴까..ㅠㅠ 부모님한테는 말씀드려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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