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병원을 다녀도 다 문제없다고 그러는데 엄마는 계속 아프셔 이젠 젓가락질도 못하고 글씨도 잘 못쓰고 중심을 못 잡으셔서 넘어지는 일도 빈번해 방금도 너무 아프셔서 응급실 갔다가 집 와서는 아픈 거 속상하다고 막 우시는데 해줄 수 있는 것도 없고 그렇다고 어디 병명이 정확하게 밝혀지는 것도 아니고 답답하고 속상해서 딱 죽고 싶다 뭐가 문제이길래 저렇게 아프신 걸까
| 이 글은 8년 전 (2018/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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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병원을 다녀도 다 문제없다고 그러는데 엄마는 계속 아프셔 이젠 젓가락질도 못하고 글씨도 잘 못쓰고 중심을 못 잡으셔서 넘어지는 일도 빈번해 방금도 너무 아프셔서 응급실 갔다가 집 와서는 아픈 거 속상하다고 막 우시는데 해줄 수 있는 것도 없고 그렇다고 어디 병명이 정확하게 밝혀지는 것도 아니고 답답하고 속상해서 딱 죽고 싶다 뭐가 문제이길래 저렇게 아프신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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