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자 선수들은 왜 속바지 같은 게 없는 거야? 진짜 나 어렸을 때부터 궁금했어 다리를 일자로 쫙 뻗는다든지 혹은 치마가 너무 펄럭거려서 점프할 때 다 보이고 스타킹 신었다지만 내가 선수 입장이면 그래두 조금 민망할 거 같고 보는 사람도 속바지 입으면 좋을 텐데 싶은 생각이 좀 드는데 그런 게 없는 혹시 내가 모르는 이유라도 있는 거야? 치마랑 같은 색상의 딱 붙은 속바지라도 하나 있으면 정말 좋겠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 혹시 이유 안다면 알려주라 혹시 아까 본 것 같다면 나였엉...ㅠㅠ 진짜 어렸을 때부터 궁금했던 건데 아까 글은 묻혀성 답변을 못 들었거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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