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43111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4
이 글은 8년 전 (2018/3/04) 게시물이에요

아빠가 엄마차에 설치했는지 어디에다가 붙였는진 모르겠지만 녹음 좀 그만하라면서 엄마랑 아빠랑 밖에서 싸우는데 진짜 미치겠어...

게다가 아빠가 엄마 미행한 적도 많은데 뭐가 그렇게 못미더운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엄마가 바람핀거 본 적있어서 누구 편도 못들겠고 그냥 이 집 빨리 떠나고 싶다

아빠는 뭐 ... 나 어릴때부터 집에 잘 안들어오시고 엄마 속 많이 썩였어서 ... 이렇게 보니까 우리집 ㄹㅇ노답이네

오죽하면 초등학생때부터 엄마 생신이나 아빠 생신때 편지쓰면 동생있으니까 제발 집에서 싸우지 말아달라고 부탁했었을까...

차라리 이혼했음좋겠다 너무 힘들다

대표 사진
익인1
우리엄마아빤 서로 바람피우고 서로 아는데도 서로 관심이 없는지 걍 싸우지도 않고 그러다가 드디어 24년 만에 하신다..

난 엄마아빠가 싸우지도 않고 그냥 담담하게 서로 집 안들어오고 난 가정부 아줌마 손에 컸는데 쓰니 글 보니까 쓰니는 부모님 싸우는것도 보고 너무 힘들겠다... 제일 힘든건 중간에 껴있는 애들인데.. 난 어디가서 가정사 말하지도 못해 너무 노답이라 시작하면 끝도 없어서...ㅎㅎ 난 그래서 유학갔오 고등학교때 보내달라해서 혼자 미국가서 지금은 대학 미국에서 다니고 있다. 이젠 집이 불편해 가족이랑 있는거 너무 불편하고 그래서 쓰니맘 이해돼.. 난 우울증 너무 심하게 와서 학교에서 휴학하라고 해서 잠시 한국와있는데 곧 다시 미국 갈생각에 설레어ㅎㅎ

쓰니도 빨리 독립해 조금만 더 참아ㅜ 그냥 현실이 너무 싫고 억울하고 내가 뭘 잘못했나 싶을텐데 시간 지나고 현실을 그냥 받아드리고 내가 할수있는일 하고싶은일 열심히 하다보면 괜찮아 지더라..내가 해줄말이 이것밖에없어서 미안해 그래도 난 독립하고 정말 훨씬 마음이 편해졌어ㅎㅎ 가족사 때문에 불안증세 심해서 신경안정제 먹어야했았거든! 괜찮아질거야 응원할게!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요즘날씨에 경량패딩 오바야?
6:22 l 조회 2
벽돌공 타일공 근무 끝나고 공부하기 힘드려나
6:19 l 조회 9
6시 칼퇴하기
6:19 l 조회 5
엔터 취준 진짜 개같다
6:17 l 조회 34
보바 배터리 원래 발열 심해??2
6:14 l 조회 17
다이어트식?으로 살면서 난 치킨은 은근 잘 먹는 듯3
6:11 l 조회 53
구황작물 ㄹㅇ 비쌈3
6:07 l 조회 49
세후 월 700정도 벌면 자취해도 되려나??5
6:07 l 조회 91
신입인데 회사가기 별로 안싫은 정도면 괜찮은 직장이야? 5
6:03 l 조회 84
치키치키 오이 오이 하는 노래모야..??1
6:03 l 조회 24
바퀴벌레 한번에 잡는 거 나오면 좋겟다 진짜..2
6:03 l 조회 21
요즘 젊은이들은 썸탈때 카톡이 아니라 디엠을 해?3
6:01 l 조회 92
이번에 중고로 산 책 도서관에서 훔쳐온건가벼.... 3
6:00 l 조회 118
비둘기는.뚱!뚱!하고 귀여워1
5:59 l 조회 50
정신과 약이 너무 잘맞아서 행복해
5:59 l 조회 21
익들 바퀴 세스코 부르면 잡아주시는 건 아니지??
5:59 l 조회 9
주택 살면 좋은점 이시간에도 세탁기를 돌릴수 있다3
5:55 l 조회 43
인생 너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ㅓ어어어무 어렵다
5:53 l 조회 22
혼자 여행가려 했는데 엄마가 따라가고 싶대2
5:53 l 조회 58
예전에 손바닥 크기만한 바큅 ㄴ 적 있는데1
5:52 l 조회 2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