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계약직으로 일하다가 지금은 일이 없어서 안하시는데 같이 살지도 않아 우리는 엄마랑 사는데 우리집에 두명이 대학생이거든 한명은 자취하고.. 근데 돈 없다고 우리보고 알바하라 그러고 용돈 그냥 끊었어 엄마한테도 100만원 생활비 주던거 이미 반년전에 끊었고.. 돈 없는거 이해는 하는데 자기가 이상한데 투자해서 천얼마 있던거 다 날리고 개강인데 돈없다고 방세 용돈 안주고 갑자기 덜렁 알바를 구하라니..ㅋㅋㅋㅋㅋㅋ 엄마는 돈이 있어서 혼자 자식들 다 데리고 있으면서 백얼마 버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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