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쥐젖인지도 모르고 그냥 피지가 굳어서 안에 박혀있나보다 하고 손톱으로 맨날 만지다가
엄마가 쥐젖이라고 만지지말라했는데도 불구하고 위로 튀어나와있길래 그냥 가위로 잘라버렸는데
쥐젖크기의 몇배로 흉지고 딱지생기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맨날 목 뒤 가려지는 옷만 입고있어
다들 쥐젖생기면 절대 만지지 마로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4/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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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쥐젖인지도 모르고 그냥 피지가 굳어서 안에 박혀있나보다 하고 손톱으로 맨날 만지다가 엄마가 쥐젖이라고 만지지말라했는데도 불구하고 위로 튀어나와있길래 그냥 가위로 잘라버렸는데 쥐젖크기의 몇배로 흉지고 딱지생기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맨날 목 뒤 가려지는 옷만 입고있어 다들 쥐젖생기면 절대 만지지 마로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