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친구만나러갈건데 화장한다니까 왜 코르셋이니 뭐니 나한테 훈계하는지 모르겟다 난 레알 무인도에 화장품 없더라도 잎을 빻아서라도 입술에 생기주고 싶을정도로 그냥 내 자신에게 관심이 많을뿐이고 화장한 내 모습이 스스로 만족될뿐인데 내가 아니라는데 뭘 자꾸 남에게 의식받아서 그러니 어쩌니...... 하 코르셋도 페미니즘도 다 이해하고 응원하는데 일반화하고 강요하니까 응원할맘도 사라진다.. 진짜 너무 화딱지나서 익명의 힘을 빌려서 쓰는거
| 이 글은 7년 전 (2018/6/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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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 친구만나러갈건데 화장한다니까 왜 코르셋이니 뭐니 나한테 훈계하는지 모르겟다 난 레알 무인도에 화장품 없더라도 잎을 빻아서라도 입술에 생기주고 싶을정도로 그냥 내 자신에게 관심이 많을뿐이고 화장한 내 모습이 스스로 만족될뿐인데 내가 아니라는데 뭘 자꾸 남에게 의식받아서 그러니 어쩌니...... 하 코르셋도 페미니즘도 다 이해하고 응원하는데 일반화하고 강요하니까 응원할맘도 사라진다.. 진짜 너무 화딱지나서 익명의 힘을 빌려서 쓰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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