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사람들이 다 눈치주고 어머님은 당황해서 울려그러던 상황인데 어떤 여성분이 아기 한테 까까주면서 달래서 잠들었다 어머님이 죄송하고 고맙다 하니까 자기도 다 이럴때가 있었을거라며 힘내시라고 하는데 나도 속으로 욕했거든 근데 욕할필요가 없었던거 같아서 괜히 죄송해서 애기먹으라고 젤리주고 내렸당 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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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사람들이 다 눈치주고 어머님은 당황해서 울려그러던 상황인데 어떤 여성분이 아기 한테 까까주면서 달래서 잠들었다 어머님이 죄송하고 고맙다 하니까 자기도 다 이럴때가 있었을거라며 힘내시라고 하는데 나도 속으로 욕했거든 근데 욕할필요가 없었던거 같아서 괜히 죄송해서 애기먹으라고 젤리주고 내렸당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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