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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9
이 글은 7년 전 (2018/8/23) 게시물이에요
1년 반 좋아한 애가 있었는데 이제는 거의 남남인 상태야.. 그 기억이 별로 좋지않아서인지는 몰라도 지금 신경쓰이는 사람들이 내가 좋아하는 건지 아니면 단순히 그 사람들이 다가와서 느끼는 감정인지를 모르겠어..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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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나도 그래,,, 3년 반? 끝내고 나니까 내가 느끼는 게 좋아하는 감정인지 아닌지 모르겠어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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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이니 짱 오래 좋아했구나..ㅠㅠㅠ 그 전에는 그래도 내 마음 쯤은 확신있었는데 이젠 진짜 모르겠음.. 다른 사람에 대해서 느낀게 그 애를 짝사랑했을때만큼의 감정의 크기가 아닌데 그렇다고 아무렇지 않지도 않아서 좋아하지않는다고 하기도 그렇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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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공감,,, 아무것도 아니여도 혼자 설레고 떨린 그 순간의 감정을 이기는 적은 없어서 늘 이게 정말 좋아하는 건가 싶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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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진짜 그 때 감정이 다시 생기진않더라 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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