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남동생있는 여익인데 얘 밥 챙겨주고 얘 밥 혼자 다 먹으면 내가 얘 밥 먹은 거까지 설거지한다 나 다가오는 학기 휴학할 예정인데 집에서 설거지랑 청소랑 내가 하는 거로 얘기하고 휴학하는 거거든? 근데도 같은 자식인데 지가 밥먹고 치우는 건 지 알아서 하면 안되나?내가 안 차려주면 동생 안 챙겨 먹는다고 엄마가 나한테 화냄ㅋㅋㅋㅋㅋ그래서 밥만 챙겨주면 얘는 손도 하나도 안대고 그대로 하고 놀러감ㅋㅋㅋㅋ그래서 엄마가 와서 나만 혼내고 진짜 짜증난다 ㅠㅠㅠㅠ 그래서 내가 한 마디하면 갑자기 나만 불러서 엄마 일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집이 얼마나 힘든지 스트레스 받아서 살고 싶지 않다면서 얘기하는데 나도 살기싫다 진짜 ㅠ 예전부터 계속 힘들면 나 붙잡고 얘기하셨는데...나도 힘든데 힘들다고 말도 못하고(부모님한테 나도 살기싫다고 얘기할 수 없으니까 ㅠㅠㅠ)점점 스트레스 쌓이는 기분이야.참고로 동생도 이제 고딩되는데...나는 중딩때부터 이런저런 얘기 나붙잡고 했으면서 이런 얘기 내동생한테는 거의 안함.매일 나한테만 ㅠㅠㅠㅠ아 진짜 감정 쓰레기통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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