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사에서 밤에 맨날 전화해서 누구냐고 물어봤는데
남자친구라고 나한테 내가 베트남어 못해서 다행이라고
만약에 내가 알아들었으면 오글거려서 못 버텨했을거라고 했는데
그 말 듣고 갑자기 좀 슬퍼졌어... 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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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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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사에서 밤에 맨날 전화해서 누구냐고 물어봤는데 남자친구라고 나한테 내가 베트남어 못해서 다행이라고 만약에 내가 알아들었으면 오글거려서 못 버텨했을거라고 했는데 그 말 듣고 갑자기 좀 슬퍼졌어... 힝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