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세명에 나랑 동생 둘다 예체능이라 돈도 만만치 않게 깨지고 자기네들은 놀러갈때 엄마카드 가져오거나 옷살때도 엄마가 사주면서 나는 문제집이나 학원재료비 제외해서 사고싶은 옷이나 물건도 내돈으로 사는데.... 엄마아빠가 준 용돈 아니고 작년부터 이번 4월까지 알바해서 모은 돈으로 이번에 아이폰8플러스랑 에어팟 샀더니 역시 부자니 뭐니 하면서 자기는~~~이러는데 비꼬는게 보여서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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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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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세명에 나랑 동생 둘다 예체능이라 돈도 만만치 않게 깨지고 자기네들은 놀러갈때 엄마카드 가져오거나 옷살때도 엄마가 사주면서 나는 문제집이나 학원재료비 제외해서 사고싶은 옷이나 물건도 내돈으로 사는데.... 엄마아빠가 준 용돈 아니고 작년부터 이번 4월까지 알바해서 모은 돈으로 이번에 아이폰8플러스랑 에어팟 샀더니 역시 부자니 뭐니 하면서 자기는~~~이러는데 비꼬는게 보여서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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