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여서 저녁 먹었는데 내가 아기 어려워하고 안좋아하는데 조카보고 자꾸 나한테 가서 안아주라그러고 뽀뽀해주라 그러고 나한테도 계속 안아보라고 강요하고...스트레스... 그리고 자꾸 조카가 내 얼굴에 소리지름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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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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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여서 저녁 먹었는데 내가 아기 어려워하고 안좋아하는데 조카보고 자꾸 나한테 가서 안아주라그러고 뽀뽀해주라 그러고 나한테도 계속 안아보라고 강요하고...스트레스... 그리고 자꾸 조카가 내 얼굴에 소리지름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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