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 때리시다가 ...네??? 이러시길래 신분증 보여주세요ㅎㅎ 이랬거든 근데 아 잠시만요 이러시더니 담배 두고 카드만 들고 나가시길래 미잔가보다 했는데 몇 분 뒤에 민증 들고오심... 90이셨다... 너무 죄송스럽고 수치스러웠다 그리고 부러웠다...ㅠ
| 이 글은 7년 전 (2018/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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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때리시다가 ...네??? 이러시길래 신분증 보여주세요ㅎㅎ 이랬거든 근데 아 잠시만요 이러시더니 담배 두고 카드만 들고 나가시길래 미잔가보다 했는데 몇 분 뒤에 민증 들고오심... 90이셨다... 너무 죄송스럽고 수치스러웠다 그리고 부러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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