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티나게? 고급지게? 생겼다는 소리 꽤 듣는데 나도 어떤 느낌이 부티나게 생기고 고급지게 생긴건지는 알겠는데, 내가 절대 그 이미지에 부합한다고 생각하지는 않거든. 답정 아니고 진짜 남이 보는 나는 어떻길래 이런 칭찬을 받나 싶어... 알고보니까 칭찬이 아니고 약간 비꼬고 이랬던걸까? 아니 그런 나쁜 느낌들은 아니었는데.... 아무튼 그냥 문득 생각나서! 자랑으로 들렸으면 미안해!!!
| 이 글은 7년 전 (2018/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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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티나게? 고급지게? 생겼다는 소리 꽤 듣는데 나도 어떤 느낌이 부티나게 생기고 고급지게 생긴건지는 알겠는데, 내가 절대 그 이미지에 부합한다고 생각하지는 않거든. 답정 아니고 진짜 남이 보는 나는 어떻길래 이런 칭찬을 받나 싶어... 알고보니까 칭찬이 아니고 약간 비꼬고 이랬던걸까? 아니 그런 나쁜 느낌들은 아니었는데.... 아무튼 그냥 문득 생각나서! 자랑으로 들렸으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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