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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3
이 글은 7년 전 (2018/8/28) 게시물이에요
본문 그대로 정황들은 포착하고 증거들도 있는데 확실한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엄마가 바람 피는 걸 알게되면 익들은 어떻게 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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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모른척 넘어갈래 괜히 들춰서 지금 가족사이 망치는거 보다 모른척 평화유지하는게 좋은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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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가 힘들어도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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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말을 하는게 일이 커지게하는거 아닐까 내가 말안해서 일이커지는거나 내가 말해서 일이커지는거나 똑같을거같은데.. 쓰니가 너무 힘들다면 다른 가족들한텐 말안하고 엄마하고만 조용히 이야기해보는게 좋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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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라면 엄마하고만 이라도 얘기 안할거지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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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응 내경우라면 안할거야 쓰니는 쓰니 입장에서 쓰니가 힘들다면 말하는게 좋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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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모른척할랭..저번에 그런적 있었는데 걍 암말도 안하고 넘어갔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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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가 힘들어도 ? 넘어가서 일이 커지면 어떡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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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음 난 그냥 나만 입다물고있음되는데 굳이 가정파탄 내는게 싫었엉...그게 더 일이 커지는거잖아 근데 언니도 나랑 똑같이 의심하고있어서 언니랑얘기해보긴했었음 그뒤로 둘다 그얘긴 다시안했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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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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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모르는 척하고 그 뒤로 어떻게 해 일이 커지면 ,,,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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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쓰니가 이 글 올린지 되게 오래지났는데 우리 집이랑 같은 상황이어서 댓글달아ㅠㅠ 혹시 쓰니는 엄마한테 말했어? 난 의심만 하고 있었는데 방금 확실한 증거 다 발견했거든ㅎㅎ... 난 우리 엄마 너무 좋고 엄마 없으명 못 사는데 왜 바람피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더더욱 말할 자신이 없어 진짜 어떡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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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확실한 증거는 못찾아서 말은 못하고 있는데 하 어떻게 해야해 ,,,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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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 혼자 감당하기는 벅차고 그렇다고 언니랑 아빠한텐 더더욱 못 말하겠어 아빠가 엄마 지치게 했을지 몰라도 엄마랑 딸들 바라보며 사는 진짜 착한 아빠고 나랑 언니도 엄마 엄청 좋아해서 엄마 없이 못 살아... 그리고 방금 발견한 증거가 카톡인데 엄마가 아저씨한테 나 사랑하냐 물어봤는데 아저씨가 날 위해 모든걸 버릴 수 있냐 물어봤거든 근데 엄마가 아니 라고 답했어 엄마도 착해서 우리 못 버려 아 진짜 이런 상황에서도 엄마가 너무 좋아서 말도 못해 나는ㅠㅠㅠㅠ 그냥 이렇게 살아도 어차피 우리 바라보면서 살거니까 그냥 가만히 있을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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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럴까 했는데 가만히 있는데 내가 너무 힘들어 나도 아빠가 엄마 많이 지치게 하기는 했는데 아빠 보면 괜히 마음 아프고 나는 동생이랑도 나이 차이가 많이나서 엄마가 맨날 야근 핑계로 만나는 거 같은데 동생은 그럴 때마다 혼자 배달음식 시켜먹는데 그런 거 보면 너무 속상해 나도 너무 힘들고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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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근데 사실 엄마도 내가 엄마 바람피는거 눈치챈거 대충알아... 왜냐면 엄마 카톡 비번 어쩌다 봐서 카톡 들어갔다가 알게된거거든 그 이후로 몰래 카톡 들어가는 습관이 생겼는데 엄마가 그걸 보고 비밀번호를 바꿨더라고...근데 우리 둘다 서로 모르는척해 나는 들춰서 어떻게 말해야될지고 모르고 엄마도 마찬가지일테니까... 이 아저씨를 엄마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취미인 등산모임에서 만난거여서 그만두라고 말도 못하겠고 뭐 어떻게 그 사이를 끊어야될지 모르겠어...아빠는 전혀 의심을 안하니까 그냥 엄마 좋아하는거니까 믿고 보내고ㅠㅠㅠㅠ 한번 내가 엄마보고 우리보다 등산이 더 좋냐고 가지 말라고 그런 적 있는데 유일한 취미라고 방해하지 말라더라ㅠ 그냥 내가 손댈 수 없는 문제인데 그걸 알아버려서 너무 힘들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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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나는 원래 카톡 비밀번호 같은 거 설정 안하고 전화 잘 안하고 회식 같은 거 잘 안가던 사람인데 특히 집에 있다 나가는 건 절대 안하는데 요즘 그러더라고 거의 확실한데 증거만 없는 상황이라 카톡 보고싶은데 비밀번호 때문에 난 못본다ㅜㅜㅜ 하 내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은근 슬쩍 떠봐야하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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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카톡이 제일 정확한 증거잡을 수 있긴 한데ㅠㅠ 아니면 그냥 요즘 왜이렇게 자주 나가냐고 한번 떠봐 나도 떠보는건 많이 해봤거든 그냥 나는 이대로 묻거나 아님 진짜 용기가 생긴다면 말해야겠어 고마워 익인아 진짜 내가 이런 얘길 털어놓을 사람이 업어서 혼자 끙끙댔는데 한결 나아졌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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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진짜 우리 조금만 힘내자 ,,, 진짜 솔직히 지금 많이 버겁거든 근데 익인이랑 얘기하니까 나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 별로 좋은 이야기로 대화한 건 아니였지만 그래도 덕분에 마음이 한결 편해 우리 둘 다 잘 해결 될거야 그치 ? 오늘 밤 많이 쌀쌀하던데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고 꽃길만 걷자 ! ㅎㅅㅎ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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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그래그래 익인이도 잘자고 항상 좋은 일만 있길 바랄게!!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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