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학교 가 있을때 내 이름까지 대면서 아들이 머리가 다쳤다고 그래서 엄마가 바꿔보라고 했는데 우는 목소리로 남자애가 보증 섰는데 사채업자들한테 납치 당했다고 막 머리 다쳤다고 했대 그래서 사채업자 바꿔보라고 해서 얘기하는데 4000만원 보내라고 했다 하더라 근데 회사에서 붙잡아왔다고 해가지고 엄마가 눈치채고 당하진 않았지만 목소리가 엄청 비슷했대 내 목소리랑 그래서 엄청 울었다더라고 엄마가 좀 무서운 게 설마 내 목소리도 알아놓고 연습해서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진짜 나쁜 사람들인거 같아 사기가 아니라 사람 마음에 엄청 상처주는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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