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며칠동안 집에만 있고 가만히 있으면 너무 심심하다고 핸드폰이나 노트북해도 정도가 있다면서 게다가 집에만 있으니까 어지럽기까지 하다는데 나는 몇주동안 집에만 있었는데 넘나 행복 그 자체 가만히 있는게 젤 좋아... 나가는 거 너무 귀찮 ㅠㅠ 지금도 엄마가 산책좀 다녀오라는데 너무 귀찮 안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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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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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며칠동안 집에만 있고 가만히 있으면 너무 심심하다고 핸드폰이나 노트북해도 정도가 있다면서 게다가 집에만 있으니까 어지럽기까지 하다는데 나는 몇주동안 집에만 있었는데 넘나 행복 그 자체 가만히 있는게 젤 좋아... 나가는 거 너무 귀찮 ㅠㅠ 지금도 엄마가 산책좀 다녀오라는데 너무 귀찮 안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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