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트라우마 있고 쳐다보는것조차 싫다는데 뭔데 나한테 니 덩치가 더 큰데 애 피하냐 부터 시작해서 강아지 예뻐하라면서 그거 못 고치는것도 병이라고 하질않나 강아지 산책시키다가 자기 개가 나한테 달려들려고 할때 무서워서 달달 떨면 애가 학생 좋아서 그런건데 왜 반응 안해주냐고 하는 개주인들도 싫어 진짜 끔찍하다 다른 좋은 주인들도 있겠지만 왜 내 주위에 있는 개 키우는 사람들은 다 이런걸까
| 이 글은 7년 전 (2018/9/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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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가 트라우마 있고 쳐다보는것조차 싫다는데 뭔데 나한테 니 덩치가 더 큰데 애 피하냐 부터 시작해서 강아지 예뻐하라면서 그거 못 고치는것도 병이라고 하질않나 강아지 산책시키다가 자기 개가 나한테 달려들려고 할때 무서워서 달달 떨면 애가 학생 좋아서 그런건데 왜 반응 안해주냐고 하는 개주인들도 싫어 진짜 끔찍하다 다른 좋은 주인들도 있겠지만 왜 내 주위에 있는 개 키우는 사람들은 다 이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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