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사이가 진짜 좋은데
맨날 어디 놀러가시면 본인 옷은 안사고 내옷만 사와...
근데 본인 취향 옷이야.. 약간 고등학교 기가썜들이 입으실 것 같은 그런 스타일..?
방금도 2벌 사오셨는데 엄마가 내 옷사온 마음도 알겠는데 그러지 말라고 해도 너무 내체형 단점이 부각되서 막 미치겠음..
나 22살인데.. 내옷 내가 살 수 있는데 하...(마른 세수) 어떡해..?ㅠㅠ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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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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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사이가 진짜 좋은데 맨날 어디 놀러가시면 본인 옷은 안사고 내옷만 사와... 근데 본인 취향 옷이야.. 약간 고등학교 기가썜들이 입으실 것 같은 그런 스타일..? 방금도 2벌 사오셨는데 엄마가 내 옷사온 마음도 알겠는데 그러지 말라고 해도 너무 내체형 단점이 부각되서 막 미치겠음.. 나 22살인데.. 내옷 내가 살 수 있는데 하...(마른 세수) 어떡해..?ㅠㅠ 으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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