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때 몇실부터였는지 기억이 안날때부터 그랬던거 같아 .. 손톱이던 손이던 .. 고등학교 오면서부터 컴플렉스더라고 네일도 못하고 한참 아이돌 좋아하고 있을때라 팬싸가서 손 잡았을때 내손 예쁘게 보여주고 싶어서 길렀어 그때부터 미래에 생길 남자친구한테도 못난 손 보여주기 싫어서 ㅋㅋ 무작정 생각없이 고쳐보자 할땐 못했었는데 마음먹고 뒤에 부가적으로 탑코트를 바른다던지 네일 발라서 못건들게 하구 .. 그러다 보니 3년이 지났당 ㅋㅋ 지금은 대학생 됐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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