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갑자기 한 2주 정도 급격히 아팠던 것 같다 그러다가 나 떠나고 당일에 하늘나라 갓다더라 나 여행 갔으니까 걱정 할까봐 엄빠가 나한테 얘기 안해줬고 갔다오고나서 집 왔는데 강아지가 없어서 그때 알았어 다행히 눈 감을 때 엄마가 옆에 있어줬대 아직도 그거 생각하면 너무 죄책감들어 왜 하필 나는 당일에 여행을 간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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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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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갑자기 한 2주 정도 급격히 아팠던 것 같다 그러다가 나 떠나고 당일에 하늘나라 갓다더라 나 여행 갔으니까 걱정 할까봐 엄빠가 나한테 얘기 안해줬고 갔다오고나서 집 왔는데 강아지가 없어서 그때 알았어 다행히 눈 감을 때 엄마가 옆에 있어줬대 아직도 그거 생각하면 너무 죄책감들어 왜 하필 나는 당일에 여행을 간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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