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추석끝나고 나가서 살꺼라고하는데 막상 나간다고하니까 뭔가 기분이 좀 그래서..ㅜㅜ 이혼이야기도 오고가고 했는데 아빠가 안해주는 그런거같고..엄마 집 구했대 그래서 나간다고 하는데 음.. 마음이 싱숭생숭... 나는 아빠랑 같이 살고! 지금 사는 집이 할머니가 사준 집이라ㅎ
| 이 글은 7년 전 (2018/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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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추석끝나고 나가서 살꺼라고하는데 막상 나간다고하니까 뭔가 기분이 좀 그래서..ㅜㅜ 이혼이야기도 오고가고 했는데 아빠가 안해주는 그런거같고..엄마 집 구했대 그래서 나간다고 하는데 음.. 마음이 싱숭생숭... 나는 아빠랑 같이 살고! 지금 사는 집이 할머니가 사준 집이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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