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엄마 일찍 돌아가시고 아빠가 새엄마 데려왔는데 그 새엄마가 밥도 안주고 때리고 집안일만 하라고 했다함 근데 지금 그 새엄마 요양원에 안부 물으러 자주 가심 ㅠㅠ 나라면 연 끊고 지낼텐데 지금은 돌아가신 외할아버지도 할머니한테 엄청 못되게 구셨음 할머니가 시장에서 일하셔서 번돈 술마시는데 다 써버리고 맨날 누구랑 시비 붙어서 집 들어오고 뒷감당은 할머니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울컥해
|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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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엄마 일찍 돌아가시고 아빠가 새엄마 데려왔는데 그 새엄마가 밥도 안주고 때리고 집안일만 하라고 했다함 근데 지금 그 새엄마 요양원에 안부 물으러 자주 가심 ㅠㅠ 나라면 연 끊고 지낼텐데 지금은 돌아가신 외할아버지도 할머니한테 엄청 못되게 구셨음 할머니가 시장에서 일하셔서 번돈 술마시는데 다 써버리고 맨날 누구랑 시비 붙어서 집 들어오고 뒷감당은 할머니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울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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