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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
이 글은 7년 전 (2018/9/26) 게시물이에요
내가 말할때 항상 공감+해결책 제시를 같이하거든  

하다못해 친구 옷 골라줄때도 이 부분 진짜 예쁘다 너한테 잘 어울릴거같아 근데 너 말대로 어디어디가 좀 아쉬운데 저 옷 어때? 이런식으로 말해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이랑 말하고 이런거 즐기긴하는데 정작 내가 힘들땐 친구들이 제대로 언들어줘서 너무 슬프고 힘들어... 나만큼은 아니어도 제대로 들어주고 공감해줬으면 좋겠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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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나 예전에 너같았었는데 점점 지치다가 결국 나도 엿되바라 이런삭으로 말하고 그러다보니 내 성향반대로 자꾸 말하고 생각해지고 그래서 우울해지고..그냥 주변 사람 바꾸는 게 답인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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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주변 사람들은 왜 다 이런거지ㅠㅠㅠ 진심으로 이럴바엔 그냥 마이웨이로 혼자 살고싶다고 생각하는데 웃긴게 성향자체가 사람 좋아해서 이게 안 돼.. 진짜 내 성격 너무 피곤하다ㅋㅋㅋㅋㅋㅋ 익인도 힘내 우리 좋은 사람 만나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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