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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0
이 글은 7년 전 (2018/9/26) 게시물이에요
나 진짜 부끄러워 쥬글 것 같애.. 매직데이라 화장실가려다가 좋아하는 선배랑 동선겹쳤는데 생리대 떨궜어.. 아니 그냥 거기서 그냥 아무렇지 않게 줍고 가던 길 가면 나았을 텐데 진짜 빛의 속도로 호다다ㄱ 줍고 호다다닥 일어나서 도망쳐버렸다ㅠ 남자들도 완전히 펼쳐진거 말고 포장된 생리대 어떻게 생겼는지 알까..? 차라리 몰랐으면 좋겠다 ㅎㅓ어애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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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끄러워하지마! 괜찮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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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각해보니까 생리대 떨어뜨린 것 자체는 그렇게 민망하지 않은데 너무 당황해버린게 뒤늦게 쪽팔린다..ㅎ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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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괜찮아! 그럴수도 있징! 나도 그런적 있어서 부끄러운 거 완전 공감이다 ㅠ 나는 중딩때 가방에 있는거 다끄집어내다 생리대가 너무 대놓고 책상에 올려져갔고...1초동안 저거 그거야..? 이러면서 혼자 눈을 의심하며 쳐다보다 후다닥 집어넣은거 생각난다.. 그 때 앞뒤양옆 다 남자애들이었던...부끄러운 기억 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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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끄아ㅋㅋㅋㅋㅋㅋ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거라 위안삼는 중이야ㅎㅎ 쀼덕에 조금 덜 부끄러워진 것 같다!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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