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55769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
이 글은 7년 전 (2018/9/30) 게시물이에요
막 좀 남자여자 이렇게 나누는거 싫긴 한데 나랑 막내보다 더 잘울어.. 군대 갔다왔는데 군대에서도 울어서 엄청 혼났다고 하던데... 게속 울어..ㅠㅠㅠ 진짜 정말 잘 울어... 조금만 큰소리 내도 울고... 언젠가 한번은 너 너무 많이 운다.. 이렇게 해서 사회생활을 어떻게 하냐, 했는데 그소리 듣고도 울었어.. 전혀 혼내는 말투도 아니였고 다그치는 말투도 아니였어.. 근데 동생은 울었어.. 울면서 나도 모르겠다, 조절이 안된다, 난 왜 이럴까... 왜 안고쳐질까... 꺼이꺼이 우는데 나도 울겠더라... 얘도 우는거 고치고 싶어하는데 안고쳐지나봐... 나이는 24살이야...... 정신과 심리검사 받아봤는데 문제 없었어.... 그냥 조절이 안되나봐.... 어떻게 해야할까...
대표 사진
익인1
정신과 심리에서 문제 없었다고 하면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닌 거 아닐까?ㅠㅠ 쓰니는 가족이라서 당연히 걱정 많이 되겠지만 동생도 사회생활 하다보면 점점 나아질거야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 그러면 좋겠다... 나이지는게 아니라 고칠 방법은 없나??ㅠㅠㅠㅠ 복학 전에 알바 몇군데 다녔는데 좀만 혼내도 울어서 다 안좋게 잘렸음...... 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좀 걱정되겠다... 남자여자를 떠나서 그렇게울면 주변사람도 힘들텐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감수성이 풍부한 걸지도? 나는 예전에는 심했을 때는 진지한 얘기 듣기만하면 약간 눈물이 나더라!! 게다가 면접같이 긴장되는 상황에도 눈에 눈물 고이고 그래ㅜㅜ
근데도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어서 뭐 따로 치료받으러 간다든지 상담받는 건 없어. 살면서 계속해서 긴장되고 힘든 상황 겪으니까 조금 나아졌어! 쓰니 남동생분도 언젠가 점차 무뎌질거야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여성전용주거시설에 트렌스젠더 입주가능하냐는건 참.... 1
7:09 l 조회 8
부산 오늘 날씨 햇빛 미쳣다
7:09 l 조회 8
새벽에 비소리 때문에 2,3번 깬 듯
7:09 l 조회 5
옆집이 하루 두번 빨래를 돌리는데7
7:08 l 조회 25
서울 비 와????2
7:08 l 조회 12
나 점 봤는데 조상 중에 일찍 돌아가신 분 때문에 내가 연애를 못한다네1
7:08 l 조회 12
오ㅏ 세종시 비 장난 아니야
7:06 l 조회 14
슽 체형은 아예 하이웨스트는 ㄱㅊ나?1
7:05 l 조회 9
비 미쳤네 재난문자가 몇개야
7:04 l 조회 22
본가 부산이면 어디부터 상경할거같아?1
7:04 l 조회 15
할줌마들은 왤케 표독스럽고 뻔뻔하게 임산부 배려석에 앉지?2
7:02 l 조회 36
와 너무 잠와
7:02 l 조회 14
18kg 빼야하네…3
7:01 l 조회 70
코스트코 마카롱 맛있어?
7:00 l 조회 4
혼자살고싶어서 고시원사는건 좀 에바?4
7:00 l 조회 31
하와이 처음 와서 신기했던 거.. 1
7:00 l 조회 83
너네 유럽 딱 한곳만 갈수잇다면 어디갈거임??? 10
6:58 l 조회 52
직장인들아 너네 보통 몇시간 자? 7
6:58 l 조회 97
근데 선풍기 밤새틀먄 모터가 너무 과열되는데 ㄱㅊ은거야? 1
6:58 l 조회 34
제발 도와줘ㅜㅠ 출근을 못하고 있어‼️‼️‼️4
6:57 l 조회 53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