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해리포터 엄청 좋아해서 책이고 영화고 20번씩은 재탕한 것 같은데 유일하게 혼혈왕자만 조금 봄.. 책 한 2번 읽고 영화는 딱 한번 봄..ㅠㅠ 어릴때라 그런지 혼혈왕자 영화 분위기? 화면 필터가 유독 어두컴컴했고 덤블도어 죽은거에 너무 충격먹어서... 이때가 아직 죽음의 성물 안나왔을때라 어린 마음에 스네이프 배신이 너무 크게 다가왔음.. 책 읽을때 덤블도어 죽는거에 1차 충격받고 영화 보면서 엉엉 울어가지고 그때 이후로 잘못보겠더라..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덤블도어 죽는거랑 도비 죽는거는 다시 못보겠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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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눈엔 이게 혼주 한복인가봅니다..JPG